오케스트라 아리아는 오직 우쿨렐레로만 이루어진 협연 오케스트라 프로젝트로, 전국 각 지역에서 지역별로 운영됩니다. 초급자부터 고급자까지 누구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파트별 악보가 제공되며, 모든 파트에 주 멜로디가 포함되어 있어 어떤 파트에 참여하더라도 이 공연의 중요한 주역이 될 수 있습니다. 아마추어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팀이지만, 그 퀄리티는 매우 높으며 전문적인 지도 강사진, 완성도 높은 매뉴얼, 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 단원들은 오롯이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.
2026년 오케스트라 아리아는 전국 6개 지역에서 운영됩니다. 우리의 목표는 마치 시립교향악단처럼, 우쿨렐레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연주를 통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고 싶은 분들에게 꿈의 무대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. 그리고 그 무대 위에서 단원 한 사람, 한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오케스트라가 되는 것입니다.
단원들의 연습 시간에서 리더의 역할을 맡는 지도강사진은 음악과 우쿨렐레를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, 잘 정리된 매뉴얼과 체계적인 시스템, 그리고 투명한 공유를 바탕으로 단원들의 연습 시간과 8개월간의 프로젝트 여정이 온전히 행복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갑니다. 단원들은 혼자 연습할 때에도, 합주 시간에 함께 연습할 때에도
이 완성도 높은 매뉴얼 안에서 단순한 편리함을 넘어 따뜻한 가이드를 제공받게 됩니다. 우리는 단원들이 아리아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 동안 단 1초도 아깝지 않은 만족과 행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